고두심, 아들 김정환과 여행 / ‘아버’ 충격 발언
배우 고두심과 그의 아들 김정환, 어머니가 태안으로 봄나들이를 떠났다. 이 자리에서 고두심은 아들을 회상하며 애틋함과 아쉬움을 전했다. 고두심은 “어렸을 때 일이 너무 많아서 어머니가 옆에 못 계셨는데 그럴 리가 없었다”고 말했다. “너희들에게 가장 미안한 것은 어릴 때 손을 잡고 놀아주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지금 잘 지내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로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