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이풀’ 입니다. 요즘 해외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낯선 용어 때문에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다. 먼저 용어를 정리해보자. #키워드탐방 은 해외주식 관련 키워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다섯 번째 세션은 ‘해외주식의 기본용어’이다. Q. 딥밸류(Deep Value)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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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eepValue는 초저평가 영역에 있는 주식을 의미합니다. 현재는 초저평가 구간에 있지만, 전망이 좋거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깊은 가치주를 발견하면 예상치 못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해외주식을 공부하다 보면 ‘가치’라는 단어를 많이 보게 됩니다. 깊은 가치 외에도 다양한 가치와 관련된 용어를 정리해보자. 첫째, 공정가치(Fair Value)란 공정가치, 즉 합리적인 기준에 따른 거래가액을 말하며, 여기서 ‘기준’은 시장가격을 말한다. 밸류에이션은 고정되어 있지 않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평가된 주식의 가치는 고평가되거나, 적정가에 가깝거나,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EV(Enterprise Value)도 흔히 볼 수 있는 용어입니다. 회사의 미래 이익 창출 능력을 현재 가치로 환산하여 회사를 인수할 때 지불해야 하는 금액을 말합니다. 투자자가 기업에 부여하는 가치인 시가총액(시가총액)과는 다르다. 일반적으로 시가총액에는 부채, 현금 등이 포함되는데, 이는 반영된 가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수치가 현재 주가보다 높다면 향후 주가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Q. 비율과 관련된 용어를 많이 보죠?

A. 그렇습니다. 주식투자는 끊임없는 비교의 연속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비교단위가 많이 사용됩니다. PE RATIO(주가수익률)는 주식에 부과되는 가격을 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우리 주식시장에서는 이를 주가수익비율(PER)이라고 합니다.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몇 배인지 측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PEG RATIO(Price/Earnings to Growth Ratio)도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이 용어를 “주가수익률인 PE RATIO에 성장 개념을 접목한 것”이라고 정의했다. 주가수익률을 이익성장률로 나눈 값입니다. 이는 성장주를 평가할 때 흔히 사용되는 수치이다. 시장 변동성을 살펴보는 베타 비율(Beta Ratio)도 있습니다. 우리말로는 변동성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용어는 다른 분야에서는 분석지표로 많이 사용되지만, 주식시장에서는 시장평균을 베타로 하여 변동성을 측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Q. 다른 중요한 주식 용어는 무엇입니까?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률을 의미하며, 기업의 영업이익을 총매출액으로 나눈 비율이다. 주당순이익을 뜻하는 EPS(Earnings Per Share)는 기업이 주식 1주당 얼마나 순이익을 내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표다. 또한, 자주 접하는 1y Target Est는 회사가 올해 안에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목표 주가입니다. 주가가 1년 Target Est를 초과할 경우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순이익률을 나타내는 순이익률(Net Profit Margin)과 유동성 비율을 나타내는 유동비율(Current Ratio)을 알아두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해외투자 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졸리 선생님과 함께 해외주식 기본용어 #키워드탐구 즐거우셨나요? 해외주식 관련 용어는 아직 더 있지만, 나머지는 다른 내용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에는 ‘공공주청약’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