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채무침샐러드 만드는법 겨울 푸른잎무침무침반찬 레시피

안녕하세요? 이지입니다. 요즘 시장에 가면 제철이라 물상추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물상추 반찬은 겨울이면 우리 집의 단골 반찬이자, 저녁 식탁에 자주 올려놓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물상추 반찬을 만들었어요. 단무를 도톰하게 썰어서 미역으로 만들었더니 맛있더라구요. 레시피가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미역과 무를 활용한 양념샐러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준비물 : 미역 300g, 무 300g, 설탕 2Ts, 소금 1ts, 멸치 액젓 1ts, 양조간장 1ts, 식초 2Ts, 깨소금 1Ts (계량스푼 기준으로 1Ts=15ml, 1ts=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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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무채샐러드 만드는법
1. 푸른미역 베이스 준비 : 푸른미역을 물에 2~3회 깨끗이 헹구고, 물을 넉넉히 붓고 6시간 이상 담가서 푸른미역을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조리팁: 시중에서 구매하는 물미역 시중에는 바로 반찬으로 쓸만한 식감이 없어요. 굉장히 거칠기 때문에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후 반찬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미역을 물에 오랫동안 담가두면 부드러워져 부드러운 식감의 반찬을 만들 수 있습니다.
부드러워진 푸른 미역을 체에 걸러 물기를 뺀 후 가위로 얇게 썬다.
2. 무절임 : 무를 얇게 썰어 그릇에 담는다. 설탕 1Ts, 소금 1ts를 넣고 잘 섞은 후 10분 이상 절여주세요.
3. 양념 : 무와 미역을 섞은 후 양조간장 1Ts, 멸치 액젓 1ts, 식초 2Ts, 설탕 1Ts를 넣고 잘 섞은 후 통깨 1Ts를 넣고 마무리합니다.
탕수육도둑 반찬, 무와 풋잎샐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한번은 어느 식당에 갔는데, 물상추에 큼직하게 썬 무가 섞인 음식이 나오더라구요. 생소한 조합이라 맛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물상추보다 무채가 더 많았어요. 아주 새로운 조합인 줄 알고 집에서 만들어 봤습니다. 만들어 봤는데 무채의 아삭한 식감도 좋고, 풋김의 부드러운 식감과도 잘 어울렸어요. 맛이 좋았습니다.
다양한 부재료를 이용하여 조미녹미역을 만들 수 있다. 배나 사과 등을 썰어서 만들어도 되지만 두툼하게 썬 무만큼 아삭한 식감이 있는 것도 없는 것 같아요.
겨울에 양념을 하는 미역은 가격이 저렴해서 국민반찬으로 만들기 딱 좋은 미역이다. 요즘 무는 달고 맛있으니 무로 만들어 보세요. 무를 듬뿍 넣으면 소화가 매우 잘되는 영양반찬이 됩니다. 이지표 김레시피도 만나보세요. 가주세요.
바다향이 가득한 생새우파전으로 속은 촉촉하고 겉은 부드럽습니다. 김치철에만 맛볼 수 있는 생새우가 지금 제철이다. 싱싱한 활새우를 사서 파와 함께 비벼먹었는데…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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